배당 공책 세금과 복리를 직접 계산해 보는 공책
적립식 장기 투자

PLUS 고배당주 vs SCHD, 매달 모으면

미국 배당성장 ETF인 SCHD와 국내 고배당 ETF인 PLUS 고배당주를 매달 같은 금액으로 오래 모았을 때를 비교해요. 숫자는 2026년 10월 기준 공개 자료로 채워 두었고, 직접 바꿀 수 있어요.

만 원
두 ETF에 각각 이 금액을 넣는다고 보고 비교해요
만 원
아래 숫자를 직접 고쳐도 돼요

SCHD (미국 배당성장 ETF)

배당률은 최근 1년, 배당성장과 주가상승은 최근 10년 연평균 기록이에요.

PLUS 고배당주 (국내 고배당 ETF)

배당성장은 2021년 590원에서 최근 1년 1,059원으로 늘어난 기록, 주가상승은 상장 이후 수익률로 추정한 값이에요.
일반 계좌는 SCHD 15%(미국 원천징수), PLUS 15.4%로 계산해요

해마다 불어나는 모습

한 줄 메모 지난 10년이 좋았다고 앞으로 10년도 같으리란 법은 없어요. '보수적으로'를 눌러 두 결과 사이 어딘가를 현실로 보는 습관이 중요해요.

자주 묻는 질문

기본 숫자는 어디서 왔나요?

SCHD는 최근 1년 배당률 약 3.1~3.3%, 최근 10년 배당성장률 연 10% 안팎, 10년 주가상승률 연 9.5% 기록을 썼어요. PLUS 고배당주는 2026년 10월 현재가 23,245원과 최근 1년 분배금 1,059원(배당률 4.56%), 2021년 이후 분배금 증가 추세를 썼어요. 최근 몇 년은 국내 배당 확대 정책의 영향이 커서, 같은 속도가 계속되리라 보기는 어려워요.

보수적으로는 어떤 숫자인가요?

SCHD는 배당성장 6%와 주가상승 5%, PLUS 고배당주는 배당성장 5%와 주가상승 3%로 낮춰 계산해요. 배당률은 지금 값을 그대로 써요.

SCHD를 연금저축이나 ISA에서 살 수 있나요?

SCHD는 미국 상장 ETF라 해외 주식 계좌에서 사야 하고, 연금저축이나 ISA에서는 살 수 없어요. 절세계좌에서는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국내 상장 ETF를 사는 방법이 있어요. 미국 직접 투자는 팔 때 연 250만 원을 넘는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 22%가 붙는데, 이 계산에는 넣지 않았어요.

환율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환율은 지금 그대로라고 가정했어요. 실제로는 원화가 약해지면 SCHD의 원화 평가금액이 늘고, 강해지면 줄어들어요.